프라하 성
Category: 명소
프라하 성은 큰 언덕위에 위치한 자유로운 컴플렉스로, 올드 타운을 가로질러 흐르는Vltava 강의 왼쪽에 위치합니다. 프라하 성 근처의 주거지는Hradcany라고 불립니다. 이는 성의 부분들이 다양한 스타일로 건축되었으며 수직보다는 수평으로 뻗어나간 형태를 하고 있기에 “전형적인” 성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하지만 장엄한 성 내에는 다양한 관광지와 명소가 존재합니다. 주요 기능은 성 비투스 대성당으로, 1층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괴물 석상으로 장식된 고딕 건춘묵입니다. 성 비투스 대성당의 정교하게 만들어진 무덤으로, 체코의 역사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벨 타워의 끝까지 올라가시면 성내의 가장 높은 곳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 성의 가장 높은 곳에서 프라하와 성의 아름다운 광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의 주변 부 또한 흥미로운 곳이 많이 있습니다. “황금 소로”라고 불리는 작고 화려한 색의 상점들은 원래 성의 가드들을 위한 숙소로 사용되었습니다; 보헤미아의 왕을 위한 방인, 그레이트 홀은 500년 간 전혀 변화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뛰어난 성 조지의 바실리카 기념비; 체코 예술 박물관, 그리고Lobkowicz 성으로 향하는 짧은 산책로. 황금 소로의 뒤에 위치하는, Daliborka 타워는 농민 반란의 주동장로 몰려 감옥에 갇힌 사람의 이름을 땃습니다. Mihulka (파우더 타워)에서, 연금술사들은 기본 철재를 금으로 변화시키는 법을 찾아내기 위하여 고용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성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장난감 박물관이 존재하며, 오래된 인형과 새로운 인형들로 가득합니다. 성의 입구를 지키는 가드들의 교대 또한 (메인 게이트에서 매 시마다) 지켜보실 수 있습니다-런던의 버킹험 궁전과 비슷하지만 보다 소박하게 진행됩니다.

